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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찬미예수, 아멘! 사랑합니다.

꽃동네 오웅진 신부입니다.

지난 1976년, 40여년간 걸인의 몸으로 깡통 하나 들고 동냥조차 할 수 없는 걸인들을 위하여 한평생을 바쳐 온 최귀동 할아버지를 통해 ‘얻어먹을 수 있는 힘만 있어도 그것은 주님의 은총입니다.’라는 깨달음으로 꽃동네가 시작되었습니다.

꽃동네는 "가장 보잘 것 없는 한 사람에게 해 준 것이 바로 나에게 해 준 것이다.(마태25,40)" 라는 예수님의 말씀을 가지고, 지금까지 종교와 국적을 초월하여 가난하고 헐벗고 굶주리고 길가에서 죽어가는 한 생명을 살리기 위한 사도직으로 행동하는 사랑을 실천해 왔습니다.

꽃동네가 꿈꾸는 세상은
" 한 사람도 버려지는 사람이 없는 세상
모든 사람이 하느님같이 우러름을 받는 세상
이웃을 내 몸 같이 사랑하는 세상"
입니다.

저는 약소하지만 목숨을 바치겠습니다. 함께합시다. 사랑합니다.

꽃동네창설자 

오웅진 사도요한 신부
오웅진 사도요한 신부

비전

꽃동네가 꿈꾸는 세상은
한 사람도 버려지는 사람이 없는 세상,
모든 사람이 하느님같이 우러름을 받는 세상,
이웃을 제 몸 같이 사랑하는 세상입니다.

미션

"너희가 내 형제들인
이 가장 작은 이들 가운데 한 사람에게 해 준 것이
바로 나에게 해 준 것이다."

[마태오 복음 25장 40절]

LA 린우드꽃동네 축복식

LA 린우드 꽃동네

미국 꽃동네는 한국계 미국인 윤석원(요아킴)회원님이 꽃동네회원을 모집하여 회비를 한국으로 송금해 오던 것을 1985년 창설자 신부의 권유를 받고 미국 꽃동네 설립을 지향으로 회비를 모으기 시작하여, 오랜 기도와 노력으로 1998년 8월 20일 미국 LA지역에 사는 우리 교민들 중 '의지할 곳 없고 얻어먹을 수 있는 힘조차 없는' 분들을 위한 현지 사도직을 위해 예수의꽃동네자매회 수녀가 파견되었습니다. 수녀들은 1999년 5월 12일 LA 다우니에 첫 공동체를 시작하고,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하여 2000년 8월 15일 린우드 꽃동네로 이전, 축복식을 가졌습니다.

창설자 신부는 기도 중에 받은 영감으로 "린우드 꽃동네는 다른 지역으로 뻗어 나가는 징검다리 역할을 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그 후 2002년 테메큘라 및 뉴저지 지역으로 진출하였고, 2005년 조지아 꽃동네를 비롯한 중남미 지역에 꽃동네가 설립되었습니다.

LA 린우드 꽃동네 소개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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